부동산 문을 여는 순간, 당신의 수익률이 결정된다
1. 부동산 사장님은 '선생님'이 아니라 '비즈니스 파트너'다
초보자들이 임장 가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뭔지 아십니까?
바로 부동산 사장님을 '가르침을 주는 선생님'으로 모시는 겁니다.
하지만 기억하세요. 그분들은 정보를 팔아 수수료를 남기는 비즈니스맨입니다.
당신이 '구경꾼'으로 보이면 사장님은 절대 숨겨둔 알짜 정보를 꺼내지 않습니다.
오늘 제가 알려드릴 기술은 단순히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법이 아닙니다.
사장님이 "이 사람은 진짜 돈을 들고 왔구나"라고 확신하게 만들어, 시장에 나오지도 않은 '급급매'를 당신의 손에 쥐여주게 만드는 실전 전략입니다.
2. 사장님의 마음을 여는 '황금 질문' 3가지
부동산 문을 열고 들어가서 "요즘 분위기 어때요?" 같은 한가한 소리는 집어치우십시오. 그런 질문에는 뻔한 대답만 돌아옵니다. 대신 이렇게 물으세요.
"사장님, 지금 당장 계약금 쏠 수 있는 물건 중에 가장 급하게 던지는 거 딱 하나만 보여주세요." : 당신이 '결정권자'임을 바로 각인시키는 문장입니다.
"이 단지에서 실거주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동과 층이 어디인가요? 이유가 뭔가요?" : 입지의 디테일을 파악하는 동시에, 당신이 이 지역을 깊게 공부하고 왔음을 어필하는 질문입니다.
"최근에 거래된 것 중에 사장님이 보시기에 '아깝다' 싶을 정도로 싸게 나간 사례가 있나요?" : 현재 시장의 바닥가를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3. '호구' 잡히지 않는 태도와 복장의 디테일
너무 비싼 명품으로 도배할 필요는 없지만, 깔끔하고 신뢰감을 주는 복장은 필수입니다.
임장 가방에는 항상 필기구와 임장 체크리스트가 있어야 합니다.
사장님이 브리핑할 때 열심히 메모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그 메모하는 행위 자체가 사장님에게는 "이 손님은 내 말을 헛투루 듣지 않는다"는 강력한 신호가 됩니다.
또한, 사장님이 추천하는 물건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단점을 지적하며 깎아내리지 마세요.
말투도 엄청 중요하겠죠?
"좋은 물건이네요. 하지만 제 기준에는 이런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혹시 이런 조건을 충족하는 다른 물건이 나오면 바로 연락 주시겠어요?"라고 여지를 남기는 것이 진정한 고수의 매너입니다.
4. 결국 수익은 '입'이 아니라 '발'과 '귀'에서 나온다
부동산 투자는 결국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시작됩니다.
온라인 데이터에 매몰되지 마세요.
데이터는 과거를 말해주지만, 현장의 사장님은 오늘과 내일을 말해줍니다.
오늘 제가 알려드린 대화 기술을 숙지하고 이번 주말 당장 현장으로 나가십시오.
백날 유튜브 보고 블로그 읽어봐야 부동산 사장님과 마주 앉아 차 한 잔 마시는 것보다 못한 지식일 수 있습니다.
당신이 준비된 투자자임을 증명할 때, 비로소 시장은 당신에게 '기회'라는 선물을 줄 것입니다.
시스템 자동화가 당신의 글을 구글에 알린다면, 당신의 대화 기술은 당신의 자산을 지켜줄 마지막 보루입니다.
지금 당장 운동화를 끈을 묶고 부동산 문을 두드리십시오. 부의 문은 실행하는 자에게만 열립니다.
발로 뛰는게 최고입니다! 여러분의 성공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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